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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사모펀드(PEF)로 이직하는 고위 공직자들의 실태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9-10-02 조회수  13

사모펀드(PEF)로 이직하는 고위 공직자들의 실태

 

송요한 전 산업통상자원부 신남방통상과장(행정고시 41)은 공직 생활을 접고 사모펀드(PEF)인 스트라이커캐피탈매니지먼트로 자리를 옮겼다. 스트라이커캐피탈매니지먼트는 60년 역사를 지닌 버스회사 수원여객을 인수해 주목받은 PEF. 기획재정부 외에 다른 정부 부처에서 현직 공무원이 PEF로 이직한 사례는 송 전 과장이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송 전 과장은대학과 대학원에서 경영학을 전공한 데다 예전부터 PEF에 관심이 많았다 “20년 정도 공무원 생활을 하다보니 새로운 꿈에 도전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옮겼다고 말했다.

안정성을 중시하는 공무원의 특성상2의 인생에 도전한다 해도 공공기관이나 법무법인, 대기업을 선호하던 과거와 대비된다. 금융투자업계를 주무르는큰손으로 부상한 PEF의 위상이 여실히 드러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기재부에서 유럽부흥개발은행(EBRD) 이사로 파견나갔던 박수민 전 국장(36)은 지난달 사표를 내고 PEF 설립을 준비 중이다. 박 전 국장은 해외 투자자들을 모아 내년 초 유럽이나 다른 해외 국가에서 PEF를 설립할 계획이다.

사모투자펀드(PEF) 운용사 케이스톤 파트너스(이하 케이스톤)가 산업통상자원부 출신 전문가를 부대표로 영입하며 운용역량 강화에 나섰다. 22년 동안 공직생활을 한 박영삼 케이스톤 부대표는 한국 기간산업 정책을 수립해 온 '현장형 산업전문가'로 꼽힌다. 케이스톤은 박 부대표를 시작으로 우수 인력을 대폭 충원해 대형 사모펀드 운용사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다. 케이스톤은 최근 박영삼 전 산업부 기계로봇 과장을 부대표로 영입했다. 박 부대표는 지난 22년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부 등을 거치며 산업 전반의 전문성과 네트워킹을 쌓아온 인물이다. 최근까지는 기계로봇과장, 반도체·디프플레이과장을 역임하며 소재·부품·장비(이하 소부장) 분야 산업 정책을 수립해왔다.

유현갑 케이스톤 대표는 박 부대표를 영입하기 위해 케이스톤 지분을 일부 양도했다. , 책임운용 시스템 강화 차원에서 기존 운용인력에게도 지분을 양도했다. 이전까지 케이스톤은 유 대표가 100% 지분을 소유한 하우스였다. 유 대표가 지분을 양도하면서까지 우수 인재 영입에 나선 데는 현재 조성중인 블라인드펀드 3(케이스톤 밸류 인베스트먼트 3 PEF)를 안정적으로 운용하려는 데 있다. 이번 블라인드펀드 3호의 조성 규모는 5000억원~7000억원이며 구조화 금융 바이아웃(Buyout)과 메자닌에 집중적으로 투자한다는 계획이다.

CEO 대표이사 유현갑 : 케이스톤파트너스의 Founding Head Partner로서, 2007년 케이스톤파트너스를 설립한 후 지속적으로 M&A PEF 투자업무를 총괄 수행하였습니다. 케이스톤파트너스 설립 전 칸서스파트너스 CIO, 신한은행 투자금융부 M&A 팀장, Tyco International Business Development 이사, KTB 네트워크 국제부 해외투자팀장, 삼일회계법인 국제세무본무 매니저로 재직하였습니다. 연세대학교 수학과, 고려대학교 대학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기술정책박사과정을 수료하였으며, 한국 공인회계사(KICPA)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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