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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베트남 M&A거래를 주도하고 있는 한국기업들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9-12-09 조회수  754

베트남 M&A거래를 주도하고 있는 한국기업들

 

베트남 국영 온라인 매체 VN익스프레스가 베트남 M&A 포럼을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지난해 베트남 총 M&A 규모는 76억 달러( 89794억원)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한국 기업이 베트남 기업의 지분을 인수한 규모가 22억달러( 25993억원)으로 1위를 기록했다. 한국 기업들은 주로 금융, 기술, 부동산, 소비재 기업에 투자했다. 베트남M&A포럼의 발표에 따르면 2019년 상반기 M&A 거래액은 533,000만 달러에 이르렀으며, 그 중 88%가 외국인 투자자들이 베트남 기업의 지분을 취득한 것이었다.

상반기 M&A 거래 가운데 가장 눈에 띄는 것은 SK그룹이 10억 달러를 투자해 베트남 최대 민간기업 빈그룹(Vingroup)의 지분 6.15%를 인수한 것이다. 이에 앞서 SK그룹은 식품기업 마산그룹의 지분 9.5% 47,000만 달러에 인수했다. 한화그룹도 한화자산운용을 통해 빈그룹의 지분 6% 4억 달러에 인수했다. 한국의 투자회사 자산을 관리하는 ASAM베트남이 현지 투자 및 무역 회사인 TNG 2,000억동(860만 달러)의 현금을 투자했다. KEB하나은행이 국영상업은행인 베트남투자개발은행(BIDV)의 지분 15% 88,500만 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BIDV는 베트남 정부가 지분 95.28%를 소유하고 있는 호치민증시 시가총액 2, 자산규모 기준 베트남 최대 은행이다.

한국 기업들뿐만 아니라 싱가포르, 홍콩, 태국, 일본 등 다른 외국인 투자자들도 지난해와 올해 상반기 M&A를 진행했다. MAF에 따르면 소비재 생산, 부동산, 소비자 금융, 유통, 식품 기업 위주로 M&A 거래가 이뤄졌다. 베트남은 전년보다 25% 감소한 76억 달러의 M&A를 기록하며 태국에 이어 동남아에서 두 번째를 차지했다. 태국의 타이베브(ThaiBev) 478,000만 달러를 투자해 베트남 최대 주류업체인 사베코(Sabeco)의 지분 53.59%를 인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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