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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상장폐지로 정리매매에 돌입한 기업에 대한 정리매매꾼 주의보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8-12-28 조회수  329

상장폐지로 정리매매에 돌입한 기업에 대한 정리매매꾼 주의보

 

상장폐지로 정리매매에 돌입한 코스닥 11개사 넥스지, C&S자산관리, 에프티이앤이, 감마누, 지디, 우성아이비, 트레이스, 레이젠, 위너지스, 모다, 파티게임즈 등에 투기 세력이 기승을 부리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이들 11개 코스닥 상장사들은 재감사 기한 내 적정 의견을 받은 감사보고서를 제출하지 못해 상장폐지가 결정되어 정리매매에 들어갔다. 정리매매란 기업의 상장폐지를 앞두고 해당 종목의 주주에게 마지막으로 환금할 기회를 주기 위해 7일간 거래기간을 두는 제도다. 이 기간에는 가격제한폭이 적용되지 않는다.

상장폐지가 임박한 기업의 주가가 크게 하락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단기차익을 노리고 뛰어드는 이른바 정리매매꾼이 기승을 부리면서 주가의 이상 급등 현상이 종종 일어난다. 이날 정리매매가 진행된 11개 종목 모두 재감리 착수로 인한 매매거래 정지 직전의 가격 대비로는 평균 90% 가량 내린채로 마감했다.

그러나 시작가 대비로는 파티게임즈(17.90%), 에프티이앤이(30.00%), 지디(43.13%), 넥스지(19.41%), 모다(25.34%), 트레이스(20.00%), 레이젠(3.33%), 우성아이비(28.33%) 8개사가 상승 마감했다. 이들 종목 대부분 장초반에 주가가 급등하고 거래량이 크게 늘어나는 현상을 보였다. 넥스지의 경우 장중 시작가 대비 101%까지 오르기도 했다. 정리매매 기간 동안 큰 수익을 내는 투자자도 있지만, 전문가들은 정리매매주에 신규 투자를 하지 않는 것이 현명하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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