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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소프트뱅크의 후지TV 지분 확보(경영권 분쟁 및 주식대여를 활용한 M&A)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9-11-04 조회수  238

소프트뱅크의 후지TV 지분 확보(경영권 분쟁 및 주식대여를 활용한 M&A)

 

2005 3 25일 소프트뱅크는 후지TV 주식대여를 통해 후지TV 1대 주주가 되었다. 2005 3 18일 웹포탈 서비스 제공 사업자인 라이브도어는 후지TV 인수를 통한 방송시장과 통신시장의 결합을 위해 후지TV 1대 주주인 일본방송의 적대적 M&A를 시도하였다(라이브도어는 2005 1 17일~2 7일까지 일본방송의 지분 5.36%를 매입한 바 있으며 미국계 투자은행인 리먼브러더스에게 800억엔의 전환사채를 발행하여 확보한 현금으로 28일 오전 6차례의 시간외 거래를 통해 일본방송의 지분 총 35%를 매입). 당시 일본방송은 후지TV의 지분 22.5%를 소유한 최대 주주였으며, 또한, 후지TV는 후지/산케이 그룹의 지주회사로서 산케이신문(40.3%), 포니캐년(27.0%), 후소샤(46.9%)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었기 때문에 라이브도어가 일본방송의 경영권 장악에 성공할 경우, 후지TV는 물론 후지/산케이 그룹 전체를 간접 지배할 수 있게 되었다. 이에 후지TV 1대 주주인 일본방송은 라이브도어의 후지TV에 대한 영향력 배제를 목적으로 소유하고 있던 후지TV 주식 35 3,704(지분의 13.38%)를 모두 소프트뱅크 계열사인 소프트뱅크 인베스트먼트(SBI)에 향후 5년간 SBI에 대여하기로 하였으며, 이를 통해, 결국 일본방송은 라이브도어의 주식인수 목적이었던 후지TV인수 시도를 무산시키게 되었다. 소프트뱅크는 이미 1996년 아사히TV 매수 무산 사례 등 방송시장과 인터넷을 결합하고자 시도한 바 있는데, 본 지분 확보 건을 통해 장기적으로 자사의 통신사업에 후지TV TV프로 등의 컨텐츠(정보 내용)를 확보하는데 한걸음 다가서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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