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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위메프의 아이씨비 인수(해외배송시스템, 15억원)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9-11-08 조회수  2

위메프의 아이씨비 인수(해외배송시스템, 15억원)

 

세계를 향해 천천히 확대되어가는 중국 시장의 문은 새로운 기회의 땅이나 마찬가지이다. 새로운 중국 시장에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그 수많은 사업 중, 유통산업은 험난한 과정을 거치면서도 점차 굳건하게 뿌리내려 한국의 역직구 순위를 점차 올리고 있으며 아이씨비는 하루 최대 30만 건을 처리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하여 중국 역직구(수출)의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였다. 이는 아이씨비의 물류서비스 고객사인 한국의 수많은 기업이 티몰 글로벌에 입점하여 얻어진 결과였다. 또한, 위메프에서는 중국 시장공략을 위하여 M&A를 통해 아이씨비와 손을 잡았고 하여 독자적인 해외배송 시스템을 완성했고 까다로운 중국 내 통관 심사를 통과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꽤 멋진 결과라 하지 않을 수 없다.

최근 한국 상품을 선호하는 중국 고객이 늘어나고 있다. 그에 발 맞추어 한국의 유통기업들은 이것을 기회로 잡기 위하여 수많은 수단을 취하고 있다. 대다수의 기업이 티몰 글로벌에 입점하거나 알리페이 결제를 도입하여 자체 쇼핑몰에 연동하고는 있으나, 아쉽게도 중간 과정에서 걸리는 통관을 비롯한 여러 문제로 인하여 청구되는 과다한 물류비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아이씨비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주목할만한 성과를 내고 있는데, 아이씨비는 현재 위메프와 롯데닷컴 등에 국제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곳으로 알리페이에 바코드 결제 및 교통카드 결제 서비스를 제안하여 각각 한국정보통신, 한국스마트카드와 공동 계약권을 갖춘 기업이다. 한 나라에서 한 나라로 수출하는 복잡한 통관절차를 무상으로 서비스 제공하는 것은 처음으로 수출하는 신생 회사의 입장에서는 무척이나 반길만한 소식이다.

물론 제품을 해외에 판매하는 사람으로서 알고 있어야 하는 절차이기는 하지만 그것을 더욱 쉽고 간편하게 해결할 수 있으니, 싫어할 사람은 없다. 덕분에 간편해진 절차는 수많은 기업이 중국 시장에 진출할 수 있게 될 것이고, ‘당일 픽업 서비스 ‘VMI 서비스를 받는다면 기존에 걸리던 해외 물류서비스 기간을 상당히 단축할 것이며 전보다 더 확실하고 빠른 유통채널이 확립될 것이다. 결과적으로 다양한 기업들이 중국 시장으로 진출하기 쉬워지고 중국 소비자들은 전보다 퀄리티 높은 유통과정에 만족하여 새로운 소비자를 끌어 올 것이다. ‘물건의 질이 보장되어 있다면 유통 속도만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건 없기 때문이다. 아이씨비는 중국으로 수출되는 상품 물량을 소화하기 위하여 현대로지스틱스와 손잡고 하루 최대 30만 건을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두었다. 또한, 물류기반은 인천공항, 김포, 오산, 군포에 마련해 둔 상태이다.

위메프는 현재 중국의 알리페이와 제휴를 맺고 위메프 중국어 공식 사이트에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초기 오픈부터 한국 이용자를 위한 중국시장 진출이 아닌 중국인을 대상으로 한 중국 페이지를 만든 것이다. 국내에서는 그리 큰 관심을 받지 못했지만 지난 2년여 동안 위메프는 끊임없이 중국시장을 공략하고 있었다. 위메프는 단순히 중국인들을 위한 중국어 사이트를 만든 것에 그친 것이 아니라 알리페이 한국 공식 에이전트인 아이비씨와 서로 손을 잡고 결제-물류-통관-해외배송의 시스템을 구축, 완성하였다. 이는 큰 업적이다. 지금까지 해외 쇼핑몰에서 물건을 배송할 때마다 통관은 어느나라든 간에 항상 문제가 되어 늘 골칫거리였다. 중국 통관에서 복잡해지는 것은 언제나신원확인인데, 위메프는 아이씨비를 통하여 이 문제를 더욱 쉽게 해결하게 된 것이다. 가령 쇼핑몰에서 알리페이로 구매하면, 해당 쇼핑몰은 제품을 알리페이가 제휴한 창고로 보내 수출신고를 마친 다음 항공편으로 운송한다. 이후 알리바바의 물류 자회사인 차이니아오의 지정 창고를 거치고 통관 심사를 마친 후에 중국내 고객에게 배송되면서 신원확인을 알리페이로 해결하는 것이다. 가장 중요한 심사인 만큼 매우 까다롭지만 알리페이를 이용하게 되면 물 흐르듯 통과해 버린다. 아마 통관의 신원절차에서 애를 먹던 담당자에게는 참으로 꿈만 같은 일일지도 모른다. 이 덕분에 위메프는 11 11일 중국판 블랙프라이데이인광군제에서 하루 1~3만 개 제품을 팔아치우는 쾌거를 달성하였다. 이는 위메프가 여태껏 쌓아 온 것을 기반으로 아이씨비의 알리페이를 이용하여 중국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함을 알리는 소식이 되는 것이다. 어쩌면, 위메프는 단순히 중국 시장 진출에 쉬워진 것뿐만 아니라 이 기세를 타고 또 하나의 세계소셜커머스로 성장할 기회를 잡은 것일지도 모른다. 소셜커머스로 시작해 모바일 커머스 영역을 진두지휘하는 쿠팡, 티몬, 위메프는 2015년에도 여전히 적자의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었다. 심지어 14년보다 더욱 악화된 성적표를 받았으니 얼마나 심각했던 것인지 어림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3사 모두 혁신을 계속하고 있다. 투자개발사를 세우거나 해외에 진출하거나, 다른 기업과 손을 잡는 행보를 보인다. 이들 모두 단순히 한국시장에서 모바일로 물건을 파는 데 그치지 않고, 커머스를 기반으로 사람들이 모이는 플랫폼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아마존, 알리바바가 해왔듯 말이다.

알리바바 국내 물류 파트너인 아이씨비는 중국의 최대 세일 행사인 광군제를 맞이해 개인 거래를 통한 국내 전자상거래 사상 최대 규모의 역직구가 이루어졌으며, 당일 팔린 한국 상품 중 50만 건에 해당하는 물류배송을 직접 처리한다고 밝혔다. 아이씨비의 물류서비스 고객사인 롯데닷컴, LG생활건강, 이마트. 위메프, G-Market, 더제이미 등이 티몰 글로벌에 입점하여 얻어진 결과로 현재 아이씨비 물류 서비스 고객 57개 업체를 포함, 한국 입점 사는 총 64개이며 계속 확대되고 있다. 아이씨비는 알리바바 그룹의 관계사인 알리페이(결제 서비스)와 차이니아오(물류 서비스)의 한국 공식파트너로 중국을 대상으로 전자상거래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국내 기업을 위해 결제, 물류, 마케팅 및 기술 지원 등 대 중국 사업을 위한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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