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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경영에 필요한 투자자금의 조달은 벤처창업단계부터 시작하여, 성장단계, 성숙단계, 침체단계, 위험단계 등에 따라 필요한 자금조달방식 및 자금조달의 주체가 달라야 합니다. 또한 기업별로 창업에 필요한 자금, M&A에 사용되는 자금, 구조조정자금, 유상증자를 위한 자금, 사채발행에 필요한 자금, 유동성 확보에 필요한 자금, 해외진출자금, 경영권 분쟁을 해결하기 위한 자금, 재투자를 위한 자금, 시설확충 자금 등에 따라 자금의 조달방식 및 자금제공의 주체에 대한 접근방식이 다양해야 합니다. 당사는 국내뿐만 아니라 및 해외의 금융기관 및 자본투자가들과 연계하여 M&A 및 투자에 필요한 자금을 적기에 조달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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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글로벌 유통시장 1위기업 월마트의 해외시장진출과 M&A전략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9-12-24 조회수  323

글로벌 유통시장 1위기업 월마트의 해외시장진출과 M&A전략

 

유통업체들이 신흥시장 진출을 끊임없이 시도하고 있다. 선진국의 경제 회복세가 부진하지만, 신흥국은 빠른 성장속도로 전 세계 경제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국제통화기금(IMF)은 신흥국의 평균 경제성장률이 내년에 7%를 기록하며 선진국(2.5%) 2배를 훌쩍 넘을 것이라고 추정했다. 신흥국은 가파른 경제 성장 덕분에 중산층이 늘어나고 구매력은 꾸준히 향상되고 있다.

최근 신흥시장에 진출하는 유통업체들은 인수·합병(M&A) 방식을 선호한다. 신흥시장에 이미 자리를 잡은 업체와의 M&A를 통해 시장 공략 노하우를 이어받고 기존 유통채널을 확보, 투자위험을 줄이고 성공확률을 높이자는 전략이다. 유통업체들은 포화단계에 이른 기존 시장을 벗어나 신흥시장에서 성장 동력을 마련하면서 향후 한 차례 더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세계 최대 유통업체 월마트는 최근 10년 만에 M&A 시장에 뛰어들었다. 월마트는 현지 업체 인수를 통해 아프리카 시장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 주요 외신에 따르면 월마트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소매체인점인 매스마트를 약 46억달러에 인수하겠다고 제안했다. 월마트의 M&A는 지난 1999년 영국 슈퍼마켓 체인 아스다를 110억달러에 인수하고 나서 전무했다.

매스마트는 현재 아프리카 13개국에서 290개의 매장을 운영하는 업체다. 전문가들은 이번 계약이 성사되면 월마트가 아프리카 현지업체의 유통채널과 경험을 습득, 향후 성장가능성이 큰 아프리카 시장 진출의 중요한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아프리카에서도 높은 수익성이 기대되는 사하라 사막 남부 지역에서 다른 다국적 유통업체를 제치고 유리한 입지를 차지하게 되는 셈이다. 월마트는 적극적으로 신흥 시장 문을 두드렸지만 이렇다 할 성공을 거두지는 못했다. 중국에 300개 이상의 매장을 가지고 있지만 아직은 1위 업체 까르푸의 뒤를 쫓고 있는 처지다. 오히려 지난 2006년 한국과 독일에서는 사업을 접고 철수한 아픈 기억이 있다.

월마트가 신흥 시장에 대한 집착을 버리지 못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미국 경기 회복세가 둔화하면서 실업률은 여전히 높은 수준이고 미국 소비자들은 좀처럼 지갑을 열지 않고 있다. 이와 대조적으로 신흥국을 중심으로 한 해외 시장은 빠른 경제 성장세 덕분에 소비자의 구매력이 쑥쑥 자라나고 있다. 지난 16(현지시각) 세계 최대 유통업체인 월마트는 해외 매장 매출 증가가 미국 내 매출 감소를 상쇄한 덕분에 3분기에 344000만달러(주당 95센트)의 순이익을 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9.3% 늘어난 수치다. 월마트의 실적 상승을 이끈 것은 해외부문 매출이다. 지난 3분기 월마트가 해외 매장에서 거둔 매출과 순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9.3%, 14% 늘었다. 반면 미국 매장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4% 늘어나는데 그쳤다. 월마트의 마이크 듀크 최고경영자(CEO)해외 사업이 계속 인상적인 결과를 낼 것이라고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까르푸의 동남아 자산 매각 입찰과 인도네시아의 마타하리 마트 입찰 흥행은 현지 소매업체 인수를 통해 신흥 시장을 공략하려는 글로벌 유통업체들의 성향을 잘 드러낸 사례다. 최근 마무리된 까르푸의 태국 매장 입찰은 그리 크지 않은 규모에도 많은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세계 3위 슈퍼마켓 체인인 영국의 테스코를 포함한 각국의 대형소매업체 10여곳이 입찰에 참여하면서 뜨거운 경쟁을 예고했다. 싱가포르 데어리팜, 일본의 이온(Aeon) 등이 까르푸 태국 매장의 새로운 주인이 되기 위해 입찰에 뛰어들었다. 세계 최대 유통업체인 월마트도 까르푸의 동남아시아 자산 매각에 관심이 있다는 소문이 돌았지만, 입찰에는 참여하지 않았다.

까르푸는 태국 매장 40곳을 프랑스의 라이벌 소매업체 카지노(Casino)에 매각한다고 최종 발표했다. 카지노는 7억유로(1771억원)에 까르푸의 태국 매장을 인수하게 됐다. 까르푸를 인수한 카지노는 태국 내 2위 소매업체다. 카지노는 까르푸 태국 매장 인수를 통해 현재 태국 1위 소매유통업체인 테스코를 추격하겠다며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까르푸는 태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에 있는 61개 매장에 대한 매각을 추진해 왔다.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 매장 19, 2곳에 대해서는 아직 입찰을 진행 중이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 매장 매각도 곧 결론이 날 것이라고 전했다.

브릭스(BRICs)의 뒤를 잇는 넥스 일레븐(Next 11) 가운데 하나인 인도네시아 시장을 잡기 위한 물밑 경쟁도 벌써 뜨겁다. 이달 초 M&A 매물로 나온 마타하리(Matahari) 마트 인수전에도 글로벌 유통 기업들이 대거 뛰어들었다. 월마트,프랑스의 까르푸와 카지노, 빅시와 한국의 롯데쇼핑과 신세계가 인수의향서를 제출했다. 미국 사모투자펀드 칼라일도 관심을 보였다. 17일 로이터통신은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 롯데쇼핑과 월마트, 카지노 등 3곳이 예비인수후보(숏리스트)에 들었다고 보도했다. 마타하리 마트는 인도네시아 21개 도시에서 대형마트 38곳과 슈퍼마켓 20여곳을 운영 중인 업체다. 마타하리 측은 매각금액으로 약 10억달러(11400억원)를 희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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