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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뉴질랜드의 유통시장 현황 및 시장개척전략의 분석(1)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9-12-24 조회수  100

뉴질랜드의 유통시장 현황 및 시장개척전략의 분석(1)

 

뉴질랜드 소매매출에서는 식료품 및 주류, 자동차 및 부품이 가장 큰 비중 차지. 식료품 및 주류 품목은 인구 증가세와 더불어 지속 증가하고 있으며 2017년 기준 229억 뉴질랜드달러, 전체 매출의 25.1%를 차지하고 있음

- 국토대비 인구가 적고 대중교통이 취약하여 자동차가 생활필수품으로 인식되고 있어 자동차 및 부품이 두 번째로 큰 133억 뉴질랜드 달러의 매출 규모를 보이고 있음

- 2017년 뉴질랜드 교통청 자료에 의하면, 뉴질랜드 승용차대수는 331만대, 오토바이 14만대이며 트럭, 버스와 같은 상용차를 전부 포함할 경우 498만대로 뉴질랜드 인구 470만명에 필적함

ㅇ 건축 및 조경자재 매출 증가 : 뉴질랜드에서는 간단한 인테리어 및 조경 작업을 직접 수행하는 경우가 많으며 이러한 이유로 Mitre10, Bunnings Placemaker와 같은 뉴질랜드 DIY용 하드웨어 전문 대형매장이 활성화되어 있음

- 최근 부동산 시장의 급성장으로 잘 관리된 집은 시세보다 높은 가격을 받을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되어 레노베이션 시장이 활성화 됨

ㅇ 일부대형업체위주의 과점식 유통구조로 되어있으며 특히 10개 대형업체가 뉴질랜드 전체 유통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절대적임

- Foodstuffs, The Warehouse, Progressive 10대 유통망의 전체 매출액 총합이 2017년 기준 약 254억 뉴질랜드달러로 자동차, 유류, 숙박/요식업을 제외한 뉴질랜드 소매매출액 550억 뉴질랜드달러의 46.2%를 차지하고 있음

ㅇ 과점구조와 호주 의존적 시장 : 일부 대형업체들이 뉴질랜드 내 유통매장 브랜드 대부분을 소유하는 과점형태의 구조

- 10대 유통업체 중 5개사가 호주자본이며 뉴질랜드 4대 시중은행역시 모두 호주계로 유통, 금융전반에 걸쳐 호주경제에 대한 의존도가 매우 높은 편

ㅇ 매우 높은 소매물가 : 뉴질랜드는 지리적인 위치와 작은 경제규모, 국토에 비해 적고 넓게 퍼진 인구로 인해 물류 및 유통비용이 타 국가에 비해 몇 배 이상 높게 발생

- 다양한 인종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은 인구로 소매 수요가 적은 편이며 이로 인한 조달비용이 높아지는 구조를 가지고 있음

ㅇ 이민자를 타깃으로 한 전문유통업체 : 각기 다른 문화적 배경을 가진 사회를 타깃으로 한 각 국가별 전문 유통업체가 활성화 되어 있음

- 중국 사회를 대상으로 한 Taiping이 대표적이며 중국 내 한류열풍으로 인해 해당 유통망 내에서는 일부 한국 제품이 유통되고 있음

보수적이며 까다롭고 실용적인 소비성향 : 특정 유행이나 브랜드에 민감하지 않은 실용적인 소비를 보여주고 있어 달러샵이나 저가제품 위주의 The Warehouse가 성업 중에 있음

- 높은 유통마진과 고비용 구조임에도 불구하고 일부 고급품의 경우 한국보다 저렴하게 판매되는 경우가 있음. 이는 비싸야 잘 팔리는 한국시장과 달리 가격과 품질을 꼼꼼히 비교해서 구매하는 뉴질랜드 소비성향에 기인

2018년 전체 인구의 56%가 온라인 쇼핑을 이용하고 있으며 2026년에는 83%로 큰 폭의 성장을 보일 것으로 예측

 - Nielson 2018년 온라인시장조사 보고서에 의하면 뉴질랜드 전체 성인 인구의 56% 190만명이 온라인 쇼핑을 이용하고 있으며 2018년 기준 약 42억 뉴질랜드달러의 매출이 온라인시장에서 발생하였으며 2026년에는 뉴질랜드의 전체성인인구의 83%가 온라인 쇼핑을 이용할거라 예상하고 있음

- 특히, 2016년 기준 약 뉴질랜드 전체성인인구의 66% 12개월 동안 온라인 쇼핑을 이용하여 2006년에 비해 29% 증가한 것으로 확인됨. 한편, NZ Herald 2018년 온라인 소매시장 기사에서 온라인 시장규모가 2017 39억 뉴질랜드달러에서 2018 42억 뉴질랜드달러로 10% 증가했다고 보도함

해외 직구 비중이 높은 뉴질랜드 온라인 쇼핑 시장 : 2018년 온라인매출액 42억 뉴질랜드달러 중 37% 15억 뉴질랜드 달러를 해외직구에 소비한 것으로 집계되었으며 2017년에 비해 23% 증가하였음

- 뉴질랜드인들이 주로 이용하는 해외 온라인사이트는 미국, 호주, 영국 등으로 확인되어 같은 언어권, 유사한 소비성향 등으로 해외직구에 거부감이 없는 것으로 확인됨

- 2017년 기준, 뉴질랜드에서 가장 많이 구매된 품목은 여행에 관련된 비행기 표 혹은 숙박으로 통계에서 보여줌. 다음으로 많이 구매된 품목은 여성 의류이며, 이외에 자주 구매된 품목은 책, 전자책, 음악 다운로드와 남성 의류로 나타남

온라인쇼핑의 성장은 뉴질랜드 주요 소비트렌드 변화를 가져오고 있는데, 그중 가장 주목해야 할 키워드는쇼루밍클릭 앤 컬렉트

뉴질랜드의 대형주요 소매업체들은 이러한 트렌드변화에 발맞추어 변화를 꾀하고 있으며, 변화에 대응하지 못한 기업들은 시장에서 도태되고 있는 상황임

- 뉴질랜드 최대 잡화유통업체인 The Warehouse社는 온라인판매회사 인수를 통한 변화를 시도하고 있으며, 클릭 앤 컬렉트 방식 도입을 위해 다양한 품목의 픽업장소를 제공하고 있음

- 아웃도어 전문업체인 Kathmandu 역시 클릭 앤 컬렉트 방식을 도입하여 매장에서 제품 픽업이 가능하도록 변화를 꾀하고 있음

- 온라인 시장의 지속적인 증가와 해외 온라인 구매에 세금을 부과하지 않으므로, 정부는 약 180만 뉴질랜드달러를 손해보고 있었다는 점과, 이로 인해 뉴질랜드 현지 소매업체들과 온라인 사이트들은 해외 온라인 쇼핑 업체에 비해 불리한 상황에 놓여 있다는 점에 대해서 2015년에 RSM에서 보도되었음

- 2016 10월에 “Netflix Tax”가 발표되면서, 해외 온라인 서비스 제공자들 (Netflix, Spotify, iTunes, Kindle, 온라인 게임과 소프트웨어)은 뉴질랜드인들에게 판매하는 서비스에 15% GST가 부과됨. 이어서, 2018 5월에 뉴질랜드 정부는 인터넷에서 NZ$ 400 이하로 구매한 물품에 15% GST를 추가적으로 부과하겠다고 선언하였으며 2019 10월부터 시행될 예정임

- 뉴질랜드 최대 종합 온라인 쇼핑업체로 자체 재고를 보유하고 있으며 컴퓨터에서 일반 생활용품까지 약 200만개의 재품을 판매

- 경쟁 업체인 Fishpond(www.fishpond.co.nz)는 재고 없이 오픈마켓 형태로 업체 연결만 해주며 뉴질랜드 최대 옥션사이트인 Trademe(www.trademe.co.nz)는 미국 이베이 스타일의 텐더방식임

- 인터넷에 익숙한 젊은 층이 주 타깃 고객이며 쇼핑이 쉽지 않은 외곽 지역에 거주하는 고객 비중이 높은 편

- 당일 배송을 주요전략으로 내세우고 있으며 오클랜드의 경우, 평일 오후 4시안에만 주문을 마치면(웰링턴, 크라이스트처치의 경우 오후 1) 당일 물건을 받아볼 수 있음

- 본사 구매팀에서 구매를 결정하며 제품담당자인 Product Manager로부터 기안되어 결정되는 방식과 총괄 책임자인 Head of Buyer가 결정해서 내려보내는 방식 등 이원화되어있음

- 2013년까지는 대부분의 품목을 현지벤더를 통해 조달하였으며 2014년부터 해외 직수입을 실시

ㅇ 벤더등록 절차 : 납품하고자 하는 제품의 정보를 구매담당자에게 보내면 제품의 가격, 품질, 수요 등을 평가 후 진행

ㅇ 공급업체 선정 조건 : 고품질 고부가가치 제품에 관심이 많고 특히, 아이디어 제품을 공급할 수 있는 업체 선호. 협소한 뉴질랜드 시장상황으로 최소량 주문에도 대응 가능한 업체 선호. 해외직수입의 경우, 지불조건은 T/T in Advance로 시작

ㅇ 구매담당자 접촉 방법 : KOTRA 무역관이 구매담당자와 접촉하여 확인한 결과, 한국에서 직접 수출을 원할 경우에는 수입담당자에게 직접 연락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답변

ㅇ 주요 취급 품목으로는 도서, 게임, DVD 품목이며 취급 상품군을 점차 확대해 나가고 있음

- Foodstuffs 1922년 오클랜드에서 협동조합 형태로 시작. 1925Four Square를 개장하였으며 1963년에 New World group 그리고 1985년에 Pak’ n Save group이 시작. 현재, 북섬을 관할하는 Foodstuffs North Island(이하 FSNI)와 남섬을 관할하는 Foodstuffs South Island(FSSI) 2개 협동조합법인이 있으며, 전체 Foodstuffs 브랜드를 관리하고 지원하는 본사역할의 Foodstuffs NZ(FSNZ)가 웰링턴에 소재하고 있음. 최근 FSNZFSNI가 통합작업을 진행 중에 있는 것으로 확인됨

- 협동조합법인으로 각 매장은 프랜차이즈 형태로 운영되어 지역 특색에 따라 각기 물품 구비 전략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

- 전체 마케팅이나 회계, 그리고 벤더나 전체 조달관리는 중앙 법인에서 관리하며 운영, 인사관리 및 개별구매등은 각 매장에 위임하는 프랜차이즈 형태로 운영

- 산하에 3개의 대표 대형소매유통 체인인 Four Square, New World, Pak’ n Save가 있고 4개의 소형소매점 (On the Spot, Liquorland, Henry’s, Raeward Fresh)이 있으며 2개의 도매매장 (Trents Wholesale Limited, Gilmours) 또한 1개의 개인 라벨 브랜드 (Pams)를 소유

- Four Square는 북섬에 175개의 매장, 남섬에 66개의 매장이 있고, New World는 북섬에 98, 남섬에 33개가 있으며 Pak’ n Save같은 경우 북섬에 45개 그리고 남섬에 12개의 매장을 보유중임

- 남북섬을 모두 합한 전체 매출액은 2013년 이후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음

- 2017년 기준 Foodstuffs의 전체 매출액은 93 6,300만 뉴질랜드달러로 전년대비 2.1%의 성장을 기록

- Pak’ n Save는 창고형 할인매장으로 ‘New Zealand’s Lowest Food Prices‘를 캐치프레이즈로 대량 구입, 창고형 진열방식, 고객이 직접 포장하는 방식을 도입. 매장 내에 자체주유소를 운영하여 일정금액이상 구매시 할인혜택 제공

- New World Best Quality Products, Excellent Service 그리고 Value for money의 세 가지 전략으로 일반마트형태로 운영되어 중산층이상의 중소량 구매층을 타깃으로 하고 있으며 도심 내에 SSM형태의 소형 매장도 운영

- Four Square는 식료품 위주의 대형 슈퍼마켓 형태로 대도시가 아닌 지방 소도시위주로 매장이 분포

- 각 매장이 프랜차이즈 형태로 운영되고 있어 구매방식이 매장별 구매와 본사 구매의 두 가지 형태로 진행되는 것이 특징

- 매장별 구매 형태는 벤더와 매장이 직접 거래하며 시장진입이 비교적 쉽다는 장점이 있으나 본사의 품목관리 시스템에 등록되어있지 않아 다른 매장에 납품을 위해서는 처음부터 다시 접촉해야 하는 불편함이 단점. 대부분, 초기 시장반응을 확인하거나 본사접촉이 어려운 소형벤더들이 주로 이용하는 방법

 - 일정 수준이상의 대형벤더의 경우에는 매장을 일일이 접촉하는 방법보다는 본사의 품목별 구매 담당자와 접촉하여 벤더 및 품목 등록을 하고 각 매장별로는 마케팅만 진행하는 방법을 주로 사용

- PB 제품의 경우에는 자회사인 Foodstuffs Own Brand사를 통해 조달받고 있음

- Foodstuffs는 벤더를 위한 웹사이트(Suppliers.foodstuffs.co.nz)를 별도로 운영하고 있으며 해당 웹사이트에서 구매 정책과 벤더 등록에 관한 매뉴얼 등이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음

- 납품을 희망하는 업체는 Universal Buying Form을 작성하여 제출해야 하며Foodstuff Approved Supplier Food safety Documentation Package를 구비해야 함

- 본사벤더로 선정된 업체는 RSM(Retail Stock Management System)에 납품하고자 하는 품목을 등록하여야 하며 제품 가격, 크기, 형태, 내용 등에 관한 모든 정보를 기입하여야 함

- 주문 확인 및 배송관리는 Foodstuffs Exchange라는 전자상거래 시스템을 통해서 진행

- 벤더등록 절차는 상기 설명한대로 매장별 벤더등록과 본사 벤더등록의 두 가지 형태로 진행할 수 있음

- 본사 벤더로 등록하기 위해서는 품목별 담당자를 찾는 것이 우선이며 Suppliers.foodstuffs.co.nz에서 온라인으로 신청이 가능함

- 품목별 담당자와 접촉이 되면 제품 PT 및 마케팅방안에 대한 협의를 거친 후 벤더로 선정

- 벤더로 등록하게 되면 납품하고자하는 품목을 본사 RSM(Retail Stock Management System)에 등록할 수 있으며 RSM에 등록된 품목은 모든 Foodstuff 매장에서 확인이 가능함. (매장별로 접촉하여 벤더등록을 하는 경우에는 RSM 등록이 불가능함

- 식품류를 납품하는 벤더의 경우, 뉴질랜드 1차산업부의 Food Safety Programme 인증을 획득하거나 Foodstuffs 지정 식품안전감사 업체로부터 승인을 받는 것이 필수임

- GS1의 국제표준 바코드가 부착되어야 하며 한국에서 수입되는 완제품의 경우에는 G1 한국지사에서 이미 부착되어있는 경우가 많음

- New Zealand Packaging Accord를 준수하여 친환경 포장재(재활용 가능, 생분해성 재질)를 사용하여야 함. 대부분의 한국제품의 포장재는 재활용이 가능한 포장재로 되어있는 경우가 많음

- 납품한 품목에 대한 벤더의 책임보험가입 의무사항은 없으며 이상 발생시 GS1의 리콜시스템에 의해 진행

- Foodstuffs는 해외에서 직접 수입하기보다는 현지에서 수급하는 방식을 선호하고 있어 기존 벤더를 우선 접촉하는 것을 추천. 현지 에이전트나 지점을 설립하여 구매담당자를 접촉하는 경우에는, 희망 지역 상품 군 담당자나 상품 구매 담당자와 일차적으로 접촉하여 납품 희망 등에 대해 면담을 추천

- 뉴질랜드 현지에 지점이나 에이전트가 없고 벤더를 통하지 않고 Foodstuffs에 직접 납품을 희망하는 경우에는 납품희망 제품 정보와 회사 신임장을 제출하여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이나 성공가능성이 낮은 편

- PB제품공급 위해서는 자회사인 Foodstuff Own Brand(enquiries@foodstuffsbrands.co.nz)를 통해 접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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