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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SPC그룹의 3세 경영권 승계문제와 경영권 분쟁가능성에 대한 분석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8-05-16 조회수  446

SPC그룹의 3세 경영권 승계문제와 경영권 분쟁가능성에 대한 분석

 

SPC그룹은 지난해를 기점으로 그룹의 지배구조를 단순하게 재편했다. 올해가 SPC그룹의 해외진출 원년이라는 점, 허영인 SPC그룹 회장의 장남과 차남이 주식회사 SPC에서 경영 수업을 받고 있는 점을 고려할 때 3세 승계를 위한 포석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SPC그룹의 지배구조는 규모 대비 복잡한 편이다. 지주사 격인 파리크라상을 축으로 지배구조가 형성됐지만 2011년까지 계열사의 출자는 삼립식품, 허영인 회장, 차남 허희수 외 특수관계인 등으로 얽혀 있었다. 그러나 지난해 그룹의 지배구조는 단순하게 정리된다. 2011 12월 말까지 그룹 내 제분업체 밀다원은 삼립식품과 파리크라상이 각각 지분을 19.79%, 45.4% 소유하고 있었다. 밀다원은 지난해 삼립식품이 100% 소유하는 것으로 재편됐다.

 

SPC그룹이 운영하는 생산시설 중 가장 큰 규모인 평택공장 SPL도 마찬가지다. 허영인 외 특수관계인이 68%, 파리크라상이 32%를 소유하고 있었지만 지난해부터 파리크라상이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다. 가장 주목할 만한 변화는 주식회사 SPC. SPC는 파리크라상 지배구조에서 독립적으로 존재하고 있었으며, 차남 허희수 외 특수관계인이 지분 100%를 소유했다. 그러나 지난해 파리크라상이 지분 100%를 보유하며 그룹의 출자구조 안으로 들어왔다. SPC는 파리바게트, 파리크라상, 파스쿠찌 등의 자체 브랜드를 소유하고 있고, 해외 진출의 첨병인 핵심 계열사다. 현재 허 회장의 아들 진수씨와 희수씨는 각각 SPC그룹의 전략기획부문장(상무)과 미래사업부문장(상무)으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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